2016년 10월 23일 일요일

헌혈 부작용 알아두자




헌혈 부작용 및 주의사항 알고하기


저는 가끔식 헌혈을 하곤 합니다. 딱히 이유는 없지만 하고나면 왠지 모르게 뿌듯함을 느끼기도 하고 생명이 위태로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경외감 같은 비슷한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헌혈 부작용을 주의해야 하는데요. 오늘은 주의사항들을 다뤄보기로 하겠습니다. 저는 최근에 어떤 한 문자를 받았는데요. 그 내용은 A형 전혈 부족으로 헌혈을 독려하는 문자였습니다.


대한민국 사람 70%가 A형이라는 헌혈인구가 적긴 적은가 봅니다. 이런 문자를 받고나니 왠지 모르게 평소에 헌혈을 열심히 안한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헌혈을 하러 가고 싶었지만 최근에 먹고 있는 약이 있기 때문에 하지 못했는데요.


약기운이 다 빠져나가고 컨디션이 돌아온다면 그 때는 꼭 시간내서라도 헌혈을 하러 가야겠습니다. 추가기념품으로 살림살이에 보탬도 해야겠네요. 그럼 이제 헌혈 부작용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헌혈 부작용 알아보기



1. 컨디션 저하

우선 전혈의 경우를 들어보면 혈액 성분을 모두 뽑아가기 때문에 헌혈 이후에 1주일 정도 어지러움을 느낄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20대 초반 때만 하더라도 약간의 어지럼증이 있었지만 이내 곧 사라졌는데요.


하지만 최근에는 나이가 들어서인지 심할경우 1주일 내내 컨티션 난조가 있었습니다. 중요한 업무나 계획이 있을 경우에는 헌혈을 하시게 되면 차질이 있을수도 있으며 특히 운동선수 같은 경우에는 치명적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헌혈 부작용이 생기지 않도록 평소에 물을 자주 마셔주고 밥도 든든하게 먹어주어야 합니다. 우선 먹는 것과 충분한 휴식이 우리 몸을 회복시키는데 가장 좋다고 하니까 무리해서 움직이지 말고 잘먹고 잘 자도록 합시다.


2. 목욕 및 샤워 금지

혈액을 뽑아내기 위해서는 주사바늘을 혈관에 꽂는데요. 그런 만큼 주사바늘의 구멍 크기 역시 일반 엉덩이주사 보다 큰편입니다. 바늘의 지름 크기가 크다보니 상처 역시 한 눈에 띄일 정도인데요. 그래서 물놀이, 샤워 등 물과 접촉을 피해야 합니다.


물과의 접촉으로 인한 2차감염이 우려되기 때문인데요. 그러니 헌혈자리에는 상처 소독과 밴드를 붙여서 상처를 빨리 아물수 있도록 하셔야 합니다. 보통 하루 정도는 상처 부위에 물을 피해주시고 관리해 주세요.


3. 헌혈 부작용 뽑아보면

아무래도 일상 생활의 지장이 아닐까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운동도 자주 하고 꽤나 힘을 쓰는 활동들을 자주 하는데요. 하지만 헌혈을 하게 되면 혈관에 구멍이 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힘을 사용하면 혈액의 흐름이 빨라져서 혈관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져서 멍 자국이 심해질수도 있습니다. 특히나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무거운 도구를 이용하기도 하고 팔 사용양도 많은데요.


이런 분들은 헌혈하기에는 적합하더라도 상황 여건이 따라주지 않죠. 헌혈 후에는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3일 정도는 무리하시면 안됩니다. 팔이 저리고 금방 피곤해지더라구요.


헌혈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간혹 장점으로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체내에 있는 혈액이 빠져나간 만큼 몸무게의 감소가 이루어지는것은 당연한데요. 빠져나간 혈액 양만큼 인체에서는 또 그만큼 다시 생성하기 때문에 별반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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